법경:法經
법의 시(詩)/天子成熙
악마는 법을 말하나악은 죄요.벌이니라전(前)은 누구의 죄악의 말되로 실행함그것마저 악의 소치그럼.선은 누구의 것입니까천사같은 선한자.국민의 것그것의 가르침.법이니라세상의 국가.모두 그렇다또한.세상의 악그것은 종지부의 운명곡다 가고나면 새로운 하늘사탄의 어둠그림자 하늘그런.탁하고 혼란한 하늘세상아니라천주님.즉 하늘님의 세상세상소식 알리는 종소리맑게 청화하게 살도록하라언제나 착하게살아야한다.그 모습에 세상이고 법이다.역사는 강물처럼 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