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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가 현실 감각이 없어요 조언좀 해주세요

ㅇㅇ |2021.01.17 14:56
조회 1,026 |추천 0

아이도 안 낳고 출생률이 저조한데
지금 32살인데 올해 수능을 쳐서 교대나 사대에 가고 싶대요
아빠 엄마의 폭언 폭력으로 정신과 약을 먹더니 이상해 진 것 같아요
지금은 남자친구네 가서 살고 있는데 
인스타 보니까 살만 한가보더라고요?
무슨 그 나이에 수능인지
대학 가더라도 언제 졸업하고 임용 치나요?
35살 쯤 될텐데 늙은이를 누가 써요? 제가 이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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