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남 입니다.
바로 말하자면,
좋아한지, 한달정도 됐는데..그 매장 앞에 정류장이 있거든요?
항상 집에 갈때쯤 버스 타기 위해서 추우니까 매장 안에 들어가 있는데, 한번은 스킨도 없고 한번 더 보고 싶어서 갔습니다. 스킨을 사고 또 보고 싶어서 향수사고 스킨사고 로션사고 이것저것 다 사면서 계속 보러갔습니다. 어떻게든 좋아한다는걸 표현하고 싶어서
초콜릿이랑 빼빼로를 가지고 가서 로션을 산뒤에, 가방에 자리가 없어서 .. 이것좀 드세요~라고 하면서 건내드렸습니다..ㅋㅋㅋㅋ 공간이 없어서 먹으라는건 좀 그런가?
어쨋던 그 여직원도 내가 좋아하는걸 눈치 챘을까요??
아참 , 얼마전에 그여직원이 안나와있고 다른 직원이 있길래 이름이랑 나이는 알아냈습니다 우하하.어떤가요?
의견좀 부탁드려요특히 여성분들 부탁드립니다.
그녀는 박보영을 닯은 ~~~ 으 또보고 싶다..ㅋㅋㅋㅋㅋㅋ어쩃던 의견좀 부탁드려여..
아참, 남자친구 있는지 없는지 알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