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이뻐해주셔서 감사해요 ☺️
개인적으로 꼭 기억하고 싶은 고양이가 있어요...
사실 저는 고양이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어느날 회사에서 어미잃은 완전 새끼냥이가 발견됐어요
너무 애기라 어미가 다시 올까 기다렸지만 결국 오지 않았고
당장에 키울 사람을 찾아야했는데 다행히 좋은 분께 입양!!
그러나 보낸지 얼마안되 무지개다리를 건넜죠
어미 잃고 쇠약해진 건지
건강하지 않아 어미가 버리고 간건지...ㅠㅠ
지금도 가끔 생각나요-
그때 이후 고양이 뿐만 아니라 강아지들도 어찌나 이쁜지,
제 삶에 전환점이 되어준 소중한 존재죠
짧은 시간 정들었는데,, 보리야 너로인해 행복했어. R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