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궁금해져서 그냥 물어본다보통 사람들은 엄청 친한 친구나 연인을 제외하고 1~3m를 유지하고 대화해야 편안하다고 하잖아.안전거리라고 하는 그런거 있다고 하는데일 때문에 가끔 보는 다른 부서 여자 사람이랑 친해졌는데갑자기 자기 향수 바꿨다고 훅 들어와서 손목 내미는데좀 당황했는데 안피하고 손으로 부채질해서 냄새 맡고ㅎ갑자기 심장이 뛰긴했지만평소 행동을 보면 날 꼬시려는 게 아닌 거 같긴해 ㅎㅎ그리고 다른 분은 이야기하다가 자기 쓰던 립밤을 바르라고 주는 여자사람도 있었어그렇게 친하지 않은데도 얘기할 때 살짝 살짝 터치하는 사람도 있고....내가 연애 경험이 별로 없고 여사친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궁금해 난 이럴때 뭐지? 하면서 혹시 관심? 그런데 또 가만 지켜보면 아닌거 같고.... 이런 사람들은 그냥 원래 그런 스타일인가?아님 내가 남자로 안보여서 그런건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