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3년찬데 아직도 폐백 얘기하는 남편..
네
|2021.01.24 05:21
조회 88,561 |추천 194
3년찬데 다른걸로 싸웠는데
갑자기 또 '결혼할때 폐백도 했어야 했다'고..
이얘길 꺼내면서 우리쪽은 하길 바랐는데
니가 일방적으로 하지말자 했다고..
근데 지금 이제와서 결혼식을 다시할수도 없는거고
과거를 바꿀수 없는건데
딴걸로 싸웠는데 이얘길 왜꺼내는지
그러면서 또 우리집 험담하고..
아진짜 결혼할때 나는 해갔지만 친정에서 도와주는게 없었어가지고 아직까지도 미움 많이 받네요..
넘 짜증나고 이혼하고 싶네요 하
나름대로 모아서 갔는데 결국은 집에서 해주는게 없었어가지고 이런 취급 받네요 ㅎㅎㅎ
이럴줄 알았으면 내돈 이만큼에 나머지 부모님이 해주신거라 할걸 그랬어요
- 베플ㅇㅇ|2021.01.24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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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ㄹ 쌈 싸 쳐먹는 소리 하고 있다. 저런 찌질이 새끼는 폐백 했으면 또 다른걸로 흠잡을거 찾아 낼거요. 무슨 조선시대 정승댁 아들 이라도 되나봄? 개재수!!
- 베플ㅇㅇ|2021.01.2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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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백은 보통 여자쪽에서 하고 싶어하고 남자쪽에서 안 하려고 하던데.... 시가 식구들한테 절값 받는 거라서.. 나도 우리 시댁에서 하지 말자고 하셔서 안 했는데.. 우리 친정 쪽에서는 왜 안 하냐고 절값 받아서 신혼여행 가서 써야 된다고 난리난리 쳤는데 내가 중재해서 안 하기로 결론 냈는데.. 남편이 바보라서 반대로 알고 있는 거 아니예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