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만5번 답답해서 적어봐요...
이직만 다섯번째 회사를 다님.
32살에 경력은 쪼갠거 다합치면 4년차
다섯번째 회사마저 문제가많음.
지금까지
경영악화도 있고 개인사정도 있고 사람관계도 있고.
내 스스로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함.
못버틴다던지...사회성이라던지...
옛날엔 이직률 신경도안썼는데 이제 이직률때문에도
발목을 잡는게 속상하네요.
간혹 댓글에 이직6번째다 7번째다 등등
이직을 많이 함으로써 좋은자리에서 정착중이라는
댓글경험보면 솔직히 위안이되면서
반대로 위안을 받아도되는건가 싶기도함ㅠㅠ
그냥...답답해서 적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