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먼저 긴 글을 읽게되어서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해주고싶다..
팩트만 얘기할께
난 대가족집안의 장남인데. 태어나서 20살까지 할머니의 보살핌에 성장했어(지금은 30대초반)
어머니는 내가 20대후반에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아버지 유족연금이 나온거야
근데 어머니는 어머니 역할을 아에안했어. 청소.빨래.밥 심지어 어머니 생리대까지 할머니가 다 치워주고 어머니는 100만원도 안되는 월급으로 일끝나고오면 자식생각도 없고 심지어 주말 쉴때도 밥도 안하고 잠만자고 내가 20살이 지나서 타지에있다가도 고향에오면 누워서 애니팡하면서 문만 살짝 열어서 누가왔는지 확인만하고 모성애가 정말 1이아니라 0.1도 없어 얘기할것도 정말 무궁무진한데 결국 할머니의 잔소리가 싫어서 아버지가 돌아가신후 도망간거야 간곳이 어머니 고향 외갓집근처로 갔어 근데 난 그와중에 어머니라고 전직장 퇴직금.실비보험금.연말정산 기타. 내가 챙겨줄건 다 챙겨드리고 지금까지 한달마다 유족연금을 50%씩 주시다가 갑자기 내가 이걸 왜 줘야하냐고 전화로 망말을해버리고 연락이 없어 유족연금에대해 100%어머니가 다 가져가는게 난 그것도 불만인데 어머니 인성이 난 그게 더 싫어 어떻게하면 법적으로 유족연금을 받을수 있을까. 유족연금 당시 1순위는 배우자한테 지급이던데 저렇게 아무것도안하다가 낼름 받아먹고 도망가는게 너무 분하고 화나더라 님들아 법좀 아는사람 있으면 도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