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나, 결혼얘기만 나오면
몇몇 댓글에 항상 달리는게 남자의수가 여자의 수보다 많기때문에 10만명 이상의 남자들은 결혼을 못한다느니,
국제결혼도 힘들거라는둥 계속해서 한국 남녀의 성비율만을 언급하며 비혼들에게 조급함을 안겨주려는 또라이댓글이 있음.
정말 한국은 여자가 부족해서, 노총각이 훨씬많고 노처녀는 적을까?
인구총조사에서 결혼적령기 남자들 (24~29세) 10%가 증발해 버리고 채워지지 않는다.
그원인을 통계청 담당자가 얘기했는데 중요한건 10%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30년간 결혼 적령기 남자를 추적한 결과 약 10% 남성들이 해외로 빠져나가 돌아오지 않음
결혼 적령기의 남자들이 무슨 이유건 해외로 10%넘게 빠져나가고 그이후에도 돌아오지 않는다.
결혼 연령대의 성비가 자동으로 1:1로 맞춰지는데 초식남자 증가세를 생각하면 오히려 여자들이 남자가없어
결혼을 걱정할 처지다
심지어 서울권에는 이미 혼인적령기에서는 여자가 더 많아서 남자를 두고 여자들끼리 경쟁해야되는 상황
이것은 비단 서울권만 아니라 통계청자료를 보면 서울, 경인권, 광역시, 시 규모에서 정도의 차이만 있지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임
구청 커플매칭 행사 성비 남:녀=1:9
결혼정보회사 남녀 실제 성비 남:녀=1:9
1.자연성비는 105:100으로 남자가 조금 더 많이 태어나는 경우가많다.
2.그런데 우리나라는 이공계를 더 선호하는 남성 특성상 해외기업에 취업하기가 더 쉽고 해외기업에 추업 후 돌아오지를 않아서
통계청에서 통계를 내기 시작한 지난 수십여년간
전국 결혼적령기 성비는 자연성비보다 여자가 더 많은경우가 많았고 성비가 무너진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3.이 추세를 생각하면 앞으로 30년후에도 성비가 무너질 일은 절대 없다.
4.심지어 서울,경기도, 광역시에는 여성의 인구가 남성의 인구보다 많다. (그렇다고 시골으로 시집가려는 여자가 얼마나될까?)
5.게다가 남자는 어린여자와 결혼하는경우가 많아서 남성이 만나게되는 여자나이의 스펙트럼이 넓어서 선택지도 많아짐
6. 사망률, 전과유무, 이런것까지 따지려면 만날 남자의 수가 더 적어짐. (노처녀들이 도저히 만날 남자가 없다는소리가 나오는이유)
전에도, 앞으로도 결혼적령기에서 성비가 무너졌던적도 없고, 남성의 해외취업으로 인한 10%씩의 유출은 계속되지만 출생성비는 자연성비로 되돌아왔으므로 앞으로도 결혼적령기에서 여자 인구수가 많았으면 많았지 무너질 일이 절대로 없다는 말.
그러니 안그래도 본인들이 만나야할 남자들의 수가 적은데 그나마 있던 남자들마저 리얼돌이나 야동, 국제결혼으로 눈을 돌리려고하니
리얼돌이 역겹다느니 강간인형이라느니, 야동, 심지어 게임까지 규제하며,
국제결혼은 찌질한 노총각, 실패한사람이 하는거라는둥(특히 스시녀에 대한 질투와 공격이 엄청남.)
한국 남자들이 여성을 대체할만한 모든것을 틀어막으려 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