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학땜에 2월부터 장거리하는데 그게 걱정되서 무섭다고 말했는데 남친이 내가 무섭다말하는거 받아주기 힘들다면서 자기가 더 힘들다함,,(자기가 힘든건 가정사) 근데 장거리 무섭다고 말한거 첨임
그래서 이야기로 침착하게 풀어보려했는데 자기 집안일 땜에 힘들다고 놓아달라하고 하루 가까이 잠수탐
카톡은 차단 안한거 확인했는데 전화 보톡 문자 카톡 다 안받고 안읽음
붙잡기 가능하긴함?ㅋㅋㅋㅋㅋㅋ 미친듯이 미운데 또 좋다,,? 미침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