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를 몇 년동안 가족 결합으로 묶어 사용했던 고객입니다
제가 겪은 일을 나열해볼까합니다 모든 분들 청구서 제대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1. 본사에서 TV+인터넷 가입
본사에서 인터넷 티비를 가입 권유받아 요금 할인해준다는 얘길 듣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가입 당시 TV를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알고보니 현금 사은품 제도가 있었고 요금 할인 경우 다 해주는 유무선 결합할인인데 마치 자사에서 가입해서 준다는 혜택마냥 말장난 하며 영업하십니다
저도 필요에 의해 가입했기때문에 사은품에 대해선 크게 불만갖진 않았지만 영업자분은 제가 인터넷을 잘 안쓴다는 말을 했음해도 기가를 높이 가입하여 통신비를 다소 비싸게 가입됐단 사실을 2년 지난 후에 알게되었고 이후 본사에 따졌더니 저는 본사에서 가입한게 아니고 LG베스트샵에서 가입했다고 합니다 101번 전화 연결되었어도 부서 연결된곳이 본사가 아닌 베스트 샵에서 가입되는 거고 본사가입이 아니라 회피하니 가입 경우 꼭 참고하세요
이후 친구들에게 공유했더니 연세있으신 분들은 IOT, 1기가 까지 영업한다고 합니다
LG유플에서 오래된 고객이라며 혜택준다는 내용 제대로 들어보시면 다 영업입니다
2. 핸드폰 직영점 사기
2년뒤 쓰고 반납하면 새 폰 교체해준다는 말 다 영업입니다 사기입니다
직영점에서 당했음에도 역시 본사에서는 책임이 없단 말하시며 대리점과 얘기해보라고 합니다
대리점에서 영업함으로서 본사는 매달 요금 다 받았으면서 정작 문제되는 일엔 고객님이 싸인하셨고 저희랑 계약한게 아니라 상담이 불가하다는 내용입니다
제 청구서를 꼼꼼히 확인하고 대리점에서 불필요한 부가서비스 가입, 요금제를 높이 가입하는 걸 알게 되었고 혹시나해 부모님 청구서를 확인하게 되었는데 아빠 핸드폰 요금이 번호 두개로 요금이 나가고 있어 본사에 확인했더니 아빠도 모르는 사이 스마트 워치가 가입되어있었고 약 1년 넘게 통신비를 납부하고 있었습니다
폰 대리점 영업자는 이미 퇴사하여 알 수 없지만 아빠는 당시 사은품이라 해서 받았던 거였고 필요가 상품이라 여태껏 자체 개봉도 안한상태로 1년동안 워치 기기 할부+스마트워치 통신비를 납부하고 있었습니다
본사에 핸드폰 구매하면서 받은 사은품이였다, 개봉 안되어있어 바로 반납도 가능하다 따졌더니 역시나 영업점과 말해보란 답변을 받았고 제 주장은 본사측도 사용하지도 않는 제품을 그동안 통신비 받아왔으니 어느정도는 책임을 져달란 주장을 냈습니다
본사 상급자는 대리점과 얘기해보겠다 말씀하셨고 저는 부모님께 전화하지말고 저한테 전화해달란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동안 저에게 전화가 없어 계속 114에 전화걸어 상급자 요청을 했는데 계속 상급자 요청이 안되다 2주 걸쳐 통화된 다른 상급자 말씀이 전에 통화했던 상급자분이 아빠랑 통화를 했고 아빠가 그냥 약정기간까지 쓰겠다고 말씀하셨더랍니다
너무 화가 나서 상급자분께 말이 되냐, 어떻게 개봉도 안한 상품을 그렇게 일처리를 했으며 제가 분명 저한테 연락달라 말씀하셨는데 양심없이 계속 통신비를 받겠다고 마무리가 될 수 있나 했더니 이 상급자분은 제 의견에 공감해주며 위약금 없이 해지해주셨고 마지막달 스마트워치 통신비는 면제해주며 마무리 되었습니다만
남은 할부 기기값은 저희 몫이였고 그동안 납부했던 쓰지도 않고 납부만 했던 통신비는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 데이터 사용기록은 본사측에 기록된다던데 사용한 흔적이 정말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에겐 핸드폰 통신사 바꾸는 계기가 되었으며 제 주변에 말한 결과 유독 LG통신사에 태블릿 PC, 스마트워치, 기기 추가 구매가 가입자도 모르는 사이 많이 납부하고 있습니다
폰팔이들이 수수료 10만원 벌자도 고객에겐 못된 짓을 하고 있으며 본사는 폰대리점측에 수수료 쥐어주며 판매하라고 권하면서 책임은 회피하고 있습니다
3. 인터넷 + 티비
핸드폰은 약정이 끝나 옮겼지만 인터넷 티비는 이용중입니다
본사에 문의사항할때마다 엘지유플러스는 혼자 살지 않냐며 CCTV , IOT 혜택 제공마냥 영업을 합니다
역시나 공짜 아닌 유료 서비스임에도 매번 영업을 합니다
제가 절대 영업하지말라했는데도 영업멘트를 칩니다
며칠동안 인터넷 티비가 자주 끊겨 상담원님께 이 동네 공사를 아직도 하나 여쭸는데 상담원분이 해당 지역에 확인하고 연락을 준다했는데 연락은 없고 저희 지역 센터에 제 정보가 넘겨져 AS 접수가 되었습니다 제 정보는 언급한적도 없는데 동의 없이 집 주소,핸드폰 번호로 일방적인 AS 접수가 되었고 저는 영문 모르는 상태에서 기사 방문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101번 상담원은 저한테 연락 한번 없었고요 본사에서 고객편의를 위해 접수했더라도 제 동의 없이 101번이 아닌 지역센터에서 제 번호로 전화가 온다는건 굉장히 찝찝한 일입니다
통신사에선 매번 요금을 비싸게 받으면서 고객정보를 함부로 넘기며 문제되는 일엔 책임을 회피합니다 고객 기만하는 기업은 문제가 되어 다신 발생되지 말아야합니다
모든 분들이 통신사 청구서 요금을 꼼꼼히 확인하여 이런 피해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고
엘지 유플러스는 제발 고객에게 사기성 영업을 그만하셨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