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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 욕하는 패륜아(ㅈㅂ 도와줘)

ㅇㅇㅇㅇㅇ |2021.01.30 17:24
조회 576 |추천 0
진짜 여동생이 10년 이상동안 부모님한테 할말 못할말 다하는데 진짜 얘를 어떡해야함 현재 21살임 욕이란 욕은 다하고(ㅆㅂㄴ, 병X, 장애인, 닥쳐, 이런거...차마 자식으로서 부모님한테 절대로 하면 안되는 말들) 심지어 폭력까지....이런 동생의 폭력적인 성격 때문에 나랑도 어렸을때 많이 싸웠어 차마 이런 놈을 동생으로 생각할 수가 없어서 동생이랑 말 안하고 산지 거의 5년 다되가고 있어
문제는 밖에만 나가면 순한 양이 따로 없는 거지 남들은 공부도 잘하고 예의바른 사람으로 알고 있어 한마디로 가족이 만만한건지 무슨 생각인지 잘 모르겠지만 가족한테만 항상 욕하고 폭력적인 성향을 보여
우리 부모님은 어렸을때 동생이 사춘기라서 그럴 것이다 성인되면은 괜찮아지겠지 라고 생각해서 어렸을때 별 조치를 취하지 않았어(물론 강하게 훈육해도 바뀌지 않고 계속 행동이 반복되니까 포기한것도 있는 거 같음) 결국에는 성인까지 그 욕설과 행동이 계속되었고 더 심해지고 있다는거지
무서운건 아빠가 다혈질이란 말이야 요즘은 부모님이 받아주고 계속 참고 있는데 갑자기 아빠가 확 빡쳐서 돌아버리면 (이성을 잃어서 물론 동생이 아빠를 화나게 할 말과 행동을 계속 함)진짜 때리기 까지 한단 말이지 그것도 심하게 잘못하면 가정폭력이 일어날 수도 있을거 같아서 그게 제일 무서워ㅠㅠㅠ 지금은 엄마가 있어서 중재를 해주지만 만약에 둘이만 있을때 그런일 일어나면 상상만해도 진짜 끔찍(진짜 어렸을때 사실 그런적 있었어 그래서 동생 다리
부러짐)
사실 이게 끝이 아니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니까 여기까지만 할께
진짜 어떡해하면 좋을까..?나 같은 경험을 한 사람들 어떻게 했는지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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