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너가 진심으로 불행하길바란다

ㅇㅇ |2021.02.01 03:26
조회 304 |추천 4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화가 치밀어오르네요.순수하고 착한 여자라고 믿었던 만큼오랜 친구 또한 믿었습니다.
친구들에게 아무런 부담 없이 소개 시켜 줄만큼 좋은 여자라 믿었어요.그런 만남이 있던 후로부터 제 친구의 커플과저희 커플은 자주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그런 만남들이 도대체 어디부터 잘못되었던것 일까요?점점 제게 식어가는 여자친구를 보며전 알 수 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때쯤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저보다 제 친구에게 관심이 더 있어 보이던 그녀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와 제가 심하게 다툰 그날 이후로그녀와 제 친구는 제 연락도 없고 저를 피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그제서야 전 느꼈습니다. 모든 것이 잘못되었다는 걸..어느날 그녀를 설득해보려 그녀의 집을 찾아갔지만제 친구와 그녀가 다정하게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정말 다정해 보이더군요..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전 찌질하게 울었습니다.제 사랑과 우정을 모두 버려야 했으니까요,...ㅠㅠ또 다른 친구는 제 어깰 두드리며, 잊어버리라 했지만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휴..어떻게 해야할까요?
추천수4
반대수3
베플ㅇㅇ|2021.02.01 03:30
왜 제목이 같음? 내용은 다르고? 어디서 글 퍼서 여기다가 올리나ㅉㅉ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