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에 많은 분들이 같이 공감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
남편하고 같이 읽었는데 반응이 생각보다 좋네? 이러면서 남편 반응 때문에 더 미치겠네요ㅠㅠ 원래 초긍정적 마인드인 사람이긴 한데 이왕 이렇게 된거 신청곡 받는데요.
(결혼전에 혼자 지방 출장 다녀오다 폐차 할 정도로 사고 크게 당한 적이 있는데 그때 저는 울면서 병실에 갔는데 팔에 골절상 입고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사람이 웃으면서 한다는 말이 새차 뽑을수 있어서 기분 너무 좋다고... 대충 어떤 사람인지 아시겠죠?)
자기가 좋아하는 곡이랑 신청 많이 들어온 곡 한곡씩 부르겠답니다...자기 노래실력이 공개되야 인정하고 안 부를거 같아서 글 또 올립니다.밑에 글은 남편이 적어 달라고 해서 적었어요.
"안녕하세요. 가수 지망생 모기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고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신청곡 남겨주시면 모기가 목이 쉬도록 연습해서 불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