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내가 헤어진지 곧 1년 반이 지나고 있네..!
내가 너와 연애를 하며 너무 좋았던 기억밖에 없어서 그런지 헤어지고 난 후 1년 반이 지나도 그리워져...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는 너가 너무 짠돌이였지만...나한테 해준 너의 정성은 가득했었던거 같아
넌 아직 카톡에 보면 내가 찍어준 사진들로 해놨더라..그런걸 아직 몰래 보니까 더 그리워져...
내가 그때는 너무 철이 없고 연애를 처음하니까 서툴러서 너한테 헤어지자고 했어...
여기서 이렇게 말하지만...ㅊㅎ야 내가 너한테 다시 연락해도 받아줄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