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가 피겨 선수 최다빈에게
선수생활 하면서 식사량에 대해 물어봄
다른 선수들은 마른 편인데,
본인은 어렸을 때 부터 통통해서
주변에서 걱정이 많았대 ㅠ
초등학교 때 부터 체계적인 식단 관리를 시작
아몬드나 이런 것도 볶은 건 안 먹고 삶아서 먹었다고...
볶으면 칼로리가 올라가서,
삶은 아몬드를 먹었대
은퇴한 최소연 선수 역시,
어릴 때 부터 식단관리 습관을 들임
그리고 현역 때는
아침은 간단하게
점심은 고기와 밥,
저녁은 과일과 요구르트 이렇게 먹었다고..
참고로 피겨는 동계스포츠 중에
두 번째로 칼로리 소모가 큰 운동임
근데 운동 선수들이 먹고 운동하면 되는데
왜 이렇게 식단 관리 해?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체중의 미세한 차이가
동작의 영향을 주기도 한대
ㅋㅋ몰래 먹는 꿀팁도 전수함ㅋㅋㅋ
이건 마치 수업시간에 몰래 먹는 거 아님ㅋㅋㅋㅋ
선수들의 말을 들은 리치 언니,
종목을 잘 선택해야 돼...
나는 골프여서 천만 다행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