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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피겨 선수들의 체중 관리썰

ㅇㅇ |2021.02.04 17:13
조회 11,994 |추천 40

박세리가 피겨 선수 최다빈에게 

선수생활 하면서 식사량에 대해 물어봄



 

 

 

 

다른 선수들은 마른 편인데,

본인은 어렸을 때 부터 통통해서

주변에서 걱정이 많았대 ㅠ 



 

초등학교 때 부터 체계적인 식단 관리를 시작



 

아몬드나 이런 것도 볶은 건 안 먹고 삶아서 먹었다고...


볶으면 칼로리가 올라가서,

삶은 아몬드를 먹었대 



 

은퇴한 최소연 선수 역시,

어릴 때 부터 식단관리 습관을 들임



 

그리고 현역 때는 

아침은 간단하게

점심은 고기와 밥,

저녁은 과일과 요구르트 이렇게 먹었다고..


참고로 피겨는 동계스포츠 중에 

두 번째로 칼로리 소모가 큰 운동임 



 

 

근데 운동 선수들이 먹고 운동하면 되는데

왜 이렇게 식단 관리 해?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체중의 미세한 차이가

동작의 영향을 주기도 한대


 

 

 

ㅋㅋ몰래 먹는 꿀팁도 전수함ㅋㅋㅋ

이건 마치 수업시간에 몰래 먹는 거 아님ㅋㅋㅋㅋ








선수들의 말을 들은 리치 언니,

 

종목을 잘 선택해야 돼...

나는 골프여서 천만 다행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4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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