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울 사도세자 자결 예고

아버지 영 조 가 한 말씀을 마음에 새겨 놓았던 서울 용산에 사는 사도세자 ..
드디어 오늘 2021년 2월4일 18시
애 정 하 던 고블린 집사 를 따라 저승에 가기로 결정하고
영 화 사도 세자 처럼 죽 기 위 해 스 스 로 뒤 주 에 들 어 가 죽음 을 맞이 하는 날이다 막 내 여 동 생 보는 날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