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수술하시고 자궁암까지 걸리신 분..
당신 남편이랑 그 동네 술만 먹음 정신줄 놓는 그 남편 친구(ㅂㅈㅇ씨)랑 셋다어릴때부터 다 친구이신 분...
그 친구랑 어릴때 키ㅅ도 하셨죠? 그렇게 오랜 친구 ㅂㅈㅇ씨는 이혼남이고 그 인간 여친한데 당신 남편이 여자 소개 시켜달라고 얼마나 졸랐는지 아세요?
최근 그 친구 술먹고 연락 두절되는 버릇 못고쳐서 여친이랑 헤어졌는데 ㅎㅎ 당신 남편이 그 헤어진 여친한테 술한잔 하자고 계속 징징대기까지.ㅡㅡ ㅎㅎ
와이프분 보험금 노리고 사시는건가요? 아픈 와이프 두고 못생긴게 꼴갑까지 ...
넘 안됐네요.. 그 주변엔 힘들때 중국 여자랑 결혼해서
아이도 낳고 사업이 잘되니까 중국 여자랑 바람나서 본처한데 이혼하자는 인간도 있어요.
어쩜 그리도 못난 것들끼리 생긴대로들 노는지..
꼭 알게 되셨음 합니다.
(( 장구 교습소 확진자 나온 동네에 살고 있는 그 이혼남 친구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