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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엔 베이킹 두번째

스트레스엔... |2021.02.04 23:26
조회 17,883 |추천 104



https://m.pann.nate.com/talk/357356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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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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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칠전에 처음으로 글을 올렸는데
좋게 봐주셔서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사진 몇 장 더 가지고 왔어요!!

오늘도 좋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1. 흑임자 휘낭시에

흑임자를 이용한 베이킹이 유행일때!
를 한~~참 지나서 만들어 본 흑임자 휘낭시에
흑임자가 맛있으면 얼마나 맛있어?? 하고 먹어봤는데
어머나....너무 맛있어........고소해............@.@







2. 쏘낭시에

기본 휘낭시에 반죽에 콘스프+비엔나 소시지=환상♥
상상하고 있는 그 맛!! 그 맛인데
아는맛이 무섭습니다..ㅋㅋㅋ







3. 미니 레드벨벳 마들렌

미니 사이즈여서 한 입 쏙!!
색도 예쁘게 잘 나와서 속으로 ‘오우 예쁘다’ 연발했던
레드벨벳 마들렌이에요^^







4. 티그레&흑임자 티그레

호랑이 무늬를 닮았해서 티그레에요~
티그레는 사바랭틀에 구워야 하는데
무슨생각이었는지 사각실리콘틀에 구워서
모양이 아주.. 지들 맘대로 나와버렸어요ㅋㅋㅋ ㅠㅠ
플레인 티그레에는 가나슈
흑임자 티그레에는 흑임자 가나슈 (이것마저 고소해..)







5. 휘낭시에로 베이킹 박스!!

흑임자, 보늬밤, 코코넛, 무화과, 로투스, 피스타치오
마카다미아, 아몬드, 피스타치오 초코코팅
우리나라 가정용 오븐의 한계는
한 번에 한 판씩 구워야 잘 나오는....ㅠ.ㅠ
얘네들 구우면서 이번년도에는 꼭 스메그 사고만다!!
다짐했던 기억이 납니다ㅋㅋㅋㅋ




포장도~!!




이렇게^^









6. 또 휘낭시에 대량생산...

설명은 생략... 그냥 힘들었고
버터냄새 하도 맡아서 쳐다보기도 싫었습니다!!!!!
(구움색이 좀 진하게 나왔어요ㅠㅠ)







7. 쑥 마들렌과 흑임자 마들렌

친정엄마 친구분 선물로 드렸는데
아주 과찬을 해주셔서 몸이 베베 꼬였던 날







8. 크리스마스 쿠키

포장해놓은 사진밖에 없네요ㅋㅋㅋ
딸래미 어린이집에 같은반 친구들 크리스마스 선물로♥








벌써 12장의 사진이 다 올라갔네요!!

베이킹은 하면 할수록 매력있는거 같아요
막... 빠져들고.....
이 취미를 계속 이어갈려면 돈을 벌어야 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거 같아요ㅋㅋㅋㅋ
오븐과 오븐 틀, 재료비가....어후ㅋㅋㅋㅋㅋ;;
특히 버터값이 제일 많이 드는거 같네요

그래도 만드는 과정과 만들고나서의 결과물을 볼때,
맛있다고 해주는 주변 사람들!!
또 이렇게 글과 사진 봐주시고 칭찬해 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에
저의 취미생활이 더욱 더 즐거워 지는거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굿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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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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