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30대 직장인 입니다
조언이 조금 필요한데 여기가 화력이 쎄서 여기다가 올려보아요방탈해서 죄송합니다ㅜㅜ
저로써는 이해가 안가는데 해결도 안나고 방법도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ㅠㅠ저는 2020년 12월 18일에 퇴사를 했구요 2021년 1월 18일에 전회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고용센터에서 임대사업자가 있다고 연락이 왔으니 사업자등록자에 대한 사실확인서를 보내면 문제를 삼지 않는다고 연락이 왔고 직원 미고용이면 특별한 문제가 없다' 라고 연락이 왔습니다그래서 연말정산은 새회사에서 할껀데 뭐 하면서 또 연락이 왔는가보다 하고 연말정산때문에 그렇다면 그전직장 원친징수영수증도 같이 보내겠다고 하니 알겠다고 같이 처리해주겠다고 해서 보냈습니다이때 연말정산 때문이 아니라고 지원금때문에 필요하다고 했으면 대화를 해서 마무리를 했을텐데 같이 처리해준다고 하니 연말정산 때문인줄 알았습니다 ㅠㅠ 지금 생각하면 멍청하네요...
근데 다른직원분한테 왜 원천징수영수증을 보냈냐며 새로운회사에서 하라고 연락이 왔길래전화를 해서 물어봤습니다 '고용센터에서 뭐라고 하면서 연락이 왔는지' 를 물었더니원래 근로자가 사업자등록증이 있으면 안되지 않냐 그래서 그런거다 라고 답을 하면서월세를 얼마받냐고 묻길래 뭔가 이상해서 고용센터에서 그런것까지 묻냐고 물었더니 그냥 물어본거라고 말하기에 찝찝한 마음에 담당자랑 전화를 할테니 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는데 얼버무리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끊고 담당자를 찾아서 전화를 했고 왜 제 정보가 필요한지 물었더니 취업지원금을 받기 위해서 필요했다고 답을 들었습니다그래서 상황을 말을 하고 전 제 개인정보가 그렇게 활용되는 줄 모르고 줬으니 보류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신문고에 신고를 했습니다최소 제 정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말을 했고 그에 따라서 제가 줬으면 문제가 없는데 거짓말을 했으니 문제가 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그냥 취업 지원금 받는다고 필요하다고 했으면 되었는데 왜 그런건지...근데 들려오는말이 제 지원금이 나왔다고 하길래 고용센터 담당자에게 물었습니다 왜 나갔냐고 하니깐 일단 서류상에 문제도 없고 회사에 확인하니 저한테 설명을 했다 라고 답을 들었다고 지원금이 나갔다고 답을 했습니다제 입장은 제가 다 사정을 먼저 말을 했고 (서류 보낸 당일 바로 전화해서 상황설명함) 알고 있음에도 불구 연락한통도 없이 그렇게 처리한게 화가 났고2차 신문고 담당자가 그분이였는데 지원금을 지원하고 나서 민원을 연기를 했는데 연기사유가 신중한결정을 하기 위해서 라고 적어져 있었기에 더 화가 났습니다일은 매듭지어 놓고 민원은 신중한 결정을 하기 위해서 미뤄놓고...
이게 뭔가 싶어서 팀장이란 분과 통화를 했는데 소리소리를 지르더라구요전 담담하게 말을 했고 왜 이런상황이 발생했는지를 물어봤었는데 왜 자기들한테 그러냐, 나한테 어떤걸 원하냐 라고 하길래 가능하다면 저는 지원금을 취소 하고 이 문제가 해결 되고 결론이 나면 그때 하고 싶다 라고 했더니 그건 불가능 하다면서 또 화를 내길래제가 아니 제가 그걸 그렇게 해달라고 떼를 쓴것도 아니고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냐고 묻길래 거기에 답을 했는데 왜 소리지르고 화내냐고 뭐라고하니그때서야 언제 소리질렀냐고 그러더라고요...퇴사한 회사에서 사업자가 있는지도 모르는데, 월세를 얼마받는지 묻는것도 참 그랬는데 그 이후 대처가 그렇더라고요신문고에 신고해도 담당자가 그렇게 처리해 버리고 이렇게 개인정보가 활용이 되도 되는건지.. 연말정산이라고 생각한 저도 멍청하고...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ㅜㅜ진짜 개인정보를 거짓으로 취해서 그렇게 한 자체에 너무 화가 납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