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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아빠 느그엄마

느그아빠 |2021.02.05 22:36
조회 584 |추천 0
제목 그대로 입니다

남의편 엄마가 자꾸
저에게
느그엄마 느그 아빠 라고 하네요

시가를 일주일에 한 번은 가요

지난주에 저에게
느그아빠 술 드시냐 라고 했을 때
정색 하면서 느그 아빠 아니고 사돈 어른이라고 했어요
물론 남의편과 남의편 아빠는 암말 안했지요

저희집은
땡서방 사돈 깍듯이 합니다


ㅆ ㅂ
며느리는 “야, 니, 너!” 고
사돈댁도 “ 느그아빠 느그엄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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