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있지

ㅇㅇ |2021.02.07 20:49
조회 1,569 |추천 4
널 보고싶은 날들이
앞으로도 지금처럼 계속될거야
버티다 버티다
숨도 못 쉴 정도로
니가 보고 싶어져도
다신 네 앞에 나타날 일 없도록 계속..계속 노력할거야
이런게..
함부로 사람을 마음에 들였던 댓가라고 생각해
추천수4
반대수1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