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코로나 전임)
한창 라이브 켜서 말하고 있는데
누가 자꾸 몰래 사진찍다 딱 걸림
그래서
도촬한 사람을 인터뷰 해보기로 결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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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날 찍으셨나여!!
가? 가만히 있어? 알았어..
매니저가 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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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부끄러운 사람,나는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이야아부끄럽다구
"부끄럽다고! 어제 라면 먹고 자서 더 부끄럽다고"
근데 포기를 모르고 계속 시도하는 도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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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어캣 모드로 매우 경계
인터뷰에 대한 열망이 다시 생기기 시작
그리고 도촬보다 더 신경쓰이는거 발견
김재중 한결같이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연예인이라 신기해서 찍는 사람들도 많고
연예인이니까 찍히는 것도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도촬은 나쁜겁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