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0에 300버는데. 최근 몸이 아피서 작년 5월~ 12월 까지 쉬고 1월부터 일했다. 이번 설에 할머니 5만원짜리 홍삼 세일하는거 하나 보내 드리고 아빠 나이키 트레니닝복 세트 10만원짜리 해드리고 ...
설 세라고 오늘 엄마한테 15만원 드렸더니 최소 50은 줘야지 고작 준다는 돈이 15 이냐고 하면서 15만원 준거 화내면서 내방에 갖다 던지고 시골로 가셨다.
신발 내가 그렇게 잘못했냐? 내 친구들 다 물어보니깐 20씩 줬다는데 15만원 용돈 준게 조카 적게 준거냐? 내가 이상한건가? 엄마가 이상한거냐?
그러면서 하는말이 내가 출퇴근할때 부모님 차 빌려서 타는데,( 물론 내가 기름 채워서 탐. ) 근데 차동차세랑 보험비 부모님이 내주는데,, 그거 안보태 줬다고 지랄지랄 .. 신발 그거 낼거면 내가 걍 차 산다음에 카푸어로 다니지. 아님 안타고 다니던가 ... 생색은 오질라게 내는 상황.
누가 이상한거냐? 내가 그렇게 잘못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