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을 대할 때 내 태도는 4가지로 나눠짐
1-1. 나자신의 잘못. ex)길가다 넘어지면 뭐이런 ㅂㅅ이 하고 넘어감. 내가 다른사람에게 한 잘못도 마찬가지
1-2.다른사람이 나에게 한 잘못.
대부분 ? 하고 넘어감
어쩔땐 ?조차 하지 않는경우도 있음
예를 들어 누군가 내물건을 훔치거나 악의적으로 대하는것같을때, 날싫어하나? 이정도생각만 하는데, 안그런경우도 있음.
그러나 만약 그잘못이 지속적으로 이어질경우, 화를 학습하게 되며 언제가 됐든 어떻게든 표출하게 됨.
2-1.타인이 타인에게 한 잘못
아주 착하고 예쁘고 똑똑하고 도덕적인 경우(이런경우 속으로는 존경하고 친해지고싶다 생각함 근데말은 안검)
이경우 설명을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이 착한 애를 A라 할 경우, 그 잘못이 아무리 사소해도 내가 너무 충격을 받아서 생각을 멈추질 못함.
또 A의 행동이 너무나 당연하고 공정할지라도 내가 넘 충격받음.. 무조건B잘못이 맞고 A가 당한게 맞아도 정신적타격이 넘 심하다.
2-2.타인이 타인에게 한 잘못
예를 들어 천박하게 패드립 욕설하거나
뒷담까거나
등등
인데
이것도
?...쟤 왜저러지
하고 넘어감
내가 생각하기에
넌 1-2랑 2-2인듯
그리고 내가 받아들일수있는 그정도를 많이 넘어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