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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지지 여성들은 아들낳으면 페미니즘 반대로 바뀔까요?

의견쟁이 |2021.02.13 21:12
조회 131 |추천 0
대부분의 여성들에게는 해당안되는 이야깁니다 ㅎㅎ.

다름이 아니라 여성분들에게 궁금하게 생겨서

대표적인 여성분들 커뮤니티에 글 올려봅니당.

뭐 자기가 페미니스트( 이하 페미) 일수도있고

강력한 페미일수도 있고

자신의 지인이 페미일수도있고

자기가 페미라고는 생각 안하지만 여성의 인권이 좀더 좋아지면 좋겠다 생각할 수도 있고

다양하죠.

자신의 의견 혹은 주변 지인들의 경우, 의견들로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6년정도부터 핫해졌죠.
페미니스트, 남녀갈등.

지금 뭐 세대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여성들 심지어 남성들 까지도 페미니스트라고 자신을 칭하며
여권신장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들과 정치인들의 혹은 기업 상품 판매자의 이해관계가 물려서

다양한 여성우대 정책이 나오고

여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공기업에서 점수를 더 주고

군가산점폐지와 최근엔 군경력을 경력으로 쳐주지 않는다는 내용도 있고 뭐 다양하죠.

남자는 숙직을 서고 여자는 안선다든지 기타 등등.

많은 페미니스트들이 이러한 내용을 지지하고용


근데 궁금한게 생깁니다.

우리가 보통의, 대부분의 인생을 산다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며 가정을 꾸립니다.

페미니스트들도 다르지 않죠.

그런데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를 낳을 확률이란 성별을 정할 수 있는
인공수정이 아닌이상 하늘이 정해준것이라 모르지만

통계적으로 남자아이를 낳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대충 통계를 때리면

페미니스트들이 결혼을 하고

절반은 남자아이를 낳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자신의 자녀가 남자인데도

여권신장을 위해 계속 노력할까요??
(이런것에 영향을 받지않는 금수저는 제외하고 대부분의 평민 중산층을 기준으로만 얘기합시다)

자신의 아들이 좋은 대기업 좋은 공기업 좋은 전문직
혹은 원하는 직업, 원하는 꿈을 이루기를 바라지 않는 부모는 없습니다.

자신의 아들이 미래에 군대를 가야하고요.

그런데도 여성들에게 가산점을 주고 군대를 더 늘리고 더 힘들게하고 군인들에게 혜택을 줄이라고 소리칠까요?

좀 매운맛인가요?

그러면

자신의 아들이 20년 후에 대학가에서 자취를 해야할텐데

여성임대주택을 역세권에 설치하라고 소리칠까요?


여성분들 의견주세요.

페미니스트들분들

자신의 남편, 아들이 미래에 생겨도 계속해서 여권신장을 위해 힘쓸건가요?

그 의지 계속 이어나가실거 확실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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