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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밥상, 술상 2

|2021.02.14 19:00
조회 14,714 |추천 69
일단 우리집은 시골 전원주택이라 배달이 불가능..ㅠ
그래서 이것저것 먹고 싶은게 있으면 직접 해먹음.


일명 마약 토스트. 간단한 아침식사와 아이들 간식으로 굿.


스테이크 구워 카프레제샐러드 간단히 만들어 와인 한잔.


오삼불고기랑 콩나물국. 남편이 늘 엄지척 해주는 오삼불고기. 미나리 넣고 만들면 더 맛나고 없어도 맛남.


어느 날은 쫄면이 넘 먹고싶어 급 쫄면 만들어먹기. 양념소스가 성공적으로 잘만들어져 다행.


종종 해먹는 엽떡. 매번 사먹기가 좀 그래서 직접 만들어 봄.


불고기랑 콩나물 해물찜.


메추리알은 매번 장조림만 해먹다가 뭔가 새로운게 없을까 싶어 스카치에그라는 것을 만들어봄. 채소랑 간 소고기옷 입혀 튀김. 영양듬뿍에 소스 발라 먹으면 술안주 아이 간식으로 굿.


이날 식사겸 술상은 토마토파스타랑 떡볶이, 카프레제샐러드, 감튀랑 새우튀김.


종종 만들어먹는 김밥. 김밥 한번 하면 이 날 점심, 저녁 식사는 해결.


도토리묵 미나리무침. 한동안 자주 해먹음.


오뎅도 육수넣고 해먹음.


조개술찜이랑 오징어미나리초무침으로 술한잔.
추천수6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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