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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와 피아노 드림글 (2)

<1편이랑 이어짐> 
"00 그건,,"
"리바이, 이건,그러니까... "

너무 당황한 나는 의자에 앉은채로 굳어버림 그건  리바이도 마찬가지였음정적만이 흐르고 있던 그때 이자벨이 나와 리바이를 향해 달려옴


"형님! 00! 뭐하고 있었어?"

나는 리바이에게 제발 말하지 말아달라고 간절한 눈빛을 보냄그러자 리바이는 이자벨의 머리를 푹 누르면서

"아무것도 아니다. 꼬맹이는 들어가 잠이나 자라"

다행이 리바이는 이자벨에게 아무말도 하지않았음나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리바이와 이자벨에게 잘자라는 인사를 함

"어이, 너도 빨리 자라"
"안녕~ 잘자 00!"
그렇게 점점 멀어져가는 리바이와 이자벨의 발소리를 듣던 나는 문득 내일 있을 벽외조사 생각이 났음. 마지막으로 입체기동장치를 한번 더 점검한 나는 어떻게 하면 이자벨과 팔런을 살릴수 있을까 궁리하며 잠자리에 들었음


벽외조사 당일

"개문 개시!
단장의 외침과 함께 벽외조사가 시작되었음



"거인 출현!"원작과 같이 15m급 거인이 나타났고 리바이,이자벨,팔런은 거인을 해치움


여기까지는 원작과 같구나..하고 안심하고 있던 그때나에게 기행종이 다가오기 시작함

침착하게 거인에게 다가가려 한 그 순간, 기행종이 팔을 휘둘러 나를 말에서 떨어트림머리가 땅에 부딪히려던 그때 누군가 나를 잡아서 끌어올림. 

"칫.. 00!" 

리바이였음
낙마할때 부딪힌 다리의 엄청난 통증에 나는 나의 이름을 부르던 리바이의 얼굴을 마지막으로의식을 잃음

"윽!"
깨어나보니 엄청난 빗소리가 들리고 있었음...
'이자벨과 팔런이 죽던 그날이다'



반응 좋음 더 쓸게!!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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