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유명하다고
돈많이 번다고 그옛날에는 찍소리도 못하다
세상바뀌었다고 엿되바라 심보
난 저들이랑 알지도 못하고
특히 고환 파열은 노답인건 인정
전체적으로 봐서 이야기하자면
난 엘리트운동 구기종목 28살까지 했는데
내가 심하지않은학교 다닌건지
그나마 양반인 선배 친구들 만난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내경우에는 단체운동이기에
헤이하거나 개판인경우
지도자나 선배에게
단체로 매맞고 그랬었고
적지않게 맞고 운동했지만
내 주변은 감정적인 폭력은 없었어서
그런가 난 이해못함
운동할거면 잘하든못하든
매맞는것도 버텨야 된다 생각
그거이겨내야 대학가고 프로간다 생각
프로가는게 얼마나 어려운데
그런정신력이면 운동안했어야하고
그저 돈많이번다고 배알꼴리고
시대바뀌어서 유행하듯
엿되바라심보임
그때 억울했음 들어엎어서라도
싸웠어야지
걔네가 잘해서 학교에서 커버 쳐주고
그당시 환경이 안되었다
다 개소리임
이럴거면 프로간 잘나간애들
헤집을거면 프로못가고
흐지부지 프로 못간 못된괴롭히는 애들까지
다 신고해야지 매우 형평성이 어긋남
연예인 학폭이든 운동선수 학폭이든
전부 잘못된 일이지만
그냥 엿되바라 심보고
이럴거면 안유명하고 일반사회인생활하는
학폭가해자들도 까발리던지
나같은 부조리하다느꼈음
내가 상대보다 힘이없었어도
몽둥이로 마빡 후드러까서라도
꼬라지 부렸을거임
유명하다고 내손으로 끝낸다
정신 솔직히 재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