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재영, 이다영 선수 학교폭력 기사를 보고 충격받았습니다. 사실 저도 과거 학교폭력을 겪어본 피해자입니다. 한 남자친구가 다짜고짜 절 때리고 가버렸어요. ㅠㅠ 때문에 저는 혼자 있고 싶은 생각도 들었고 학교도 조퇴했습니다. 저도 피해자로써 어느 정도 피해자 분의 마음도 이해가 갑니다. 아마도 그 괴롭혔던 두 친구들 생각하면 우울감도 많이 드셨을 거고 죽고 싶은 생각도 한두가지가 아니었을 거예요. 주저하지 말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배구연맹 국가대표도 박탈시켰을 겸 엄중하고 강력한 징계 조치를 내리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재영, 이다영 피해자 분께 보상을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