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 글쓸게 아니라 당장 친정에 얘기하고 파토내야 되는거 아닌가. 진짜 끔찍한 집안이네. 근데 1년동안 남친이 가정사 얘기 안 하던가요? 진짜 못되먹었네
베플ㅇㅇ|2021.02.17 09:58
하.......시아버지...아들.......정말 편견 갖고 싶지않은데 제가 살아보니까..어른들말 틀린거 없더라구요. 시아버지가 어머니께 너무 막대하시고 말끝마다 신발신발 하시고, 카페같은데 가서도 물떠와, 이 여편네가, 말이 많아 등등.. "어라 남친이랑 다르네 그래 요즘 시대 사람이 아니시니까!^^" 했는데, 결혼하니 싸울때마다 신발 신발, 남편 퇴근했는데 쳐누워있냐? 등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