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결혼 3년차이고 2살 이쁜 딸을 키우는 부부 입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고 아내는 전업주부를 하는데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저희 아내는 집안일을 저 퇴근하면 합니다.
집안일은 무조건 반반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낮에는 절대 안합니다.
저녁에 시끄러우니깐 낮에 빨래만 돌려 놓으면 내가 널겠다.
청소기만 돌리면 퇴근해서 __질은 내가 하겠다 해도 절대 안합니다.
아침은 셀프라 저 출근할때까지 아이와 자고 9시 30분에 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4시에 하원하고 6시까지 아이 보면 제가 6시 10분쯤 퇴근을 합니다.
30분만 투자하면 되는데 못하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금 냉전 중입니다.
제가 많은걸 바라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