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164/47인데 상체는 말랐음
근데 하체가 마음에 안들어ㅠ
운동 해보니까 굵어지는것같고
역시 전체를 빼는방법밖엔 없더라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40대 초반정도로 갔으면 좋겠는데
특히 다리쪽이 빠졌으면 좋겠어...
뼈 얇은애들 너무 부러워
진짜 한 3~4개월 안에
쪽 빼고싶어
경쟁아닌 경쟁을 하는 사람이
5월 말에서 6월에 오거든
진짜 누가 봤을때 마름~날씬 사이로 가고싶은데
어찌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