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본 여자가 있는데 너무 제 스타일이었어
그래서 내가
'주말에간 저와 같이 식사하실래요?'라고 말을 걸었는데
'시간이 없을 것 같다.'고 답하더라구
아마도 처음 말 걸 때의 멘트가 다소 돌직구적인 성격이 있어서 당황해서 저렇게 대답한 것 같아.가볍고 일상적인 대화로 먼저 말을 튼 다음에 식사제안을 했었더라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
아무튼 다시 접근해보려고 하는데 괜찮은 방법 있다면 조언 부탁해.
PS) 얼굴은 박형식 닮았구, 몸도 좋아. 그러니까 외모 때문에 거절당한 건 아닌 것 같으니 외모 관련 조언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