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니 난리도 아니네요~
저 혼자서 만든거 아니고
보통 남편이랑 같이 만듭니다~ 제가 요리하면
남편이 설거지 하구요~~~
그리고 본인이 하고 싶어서 하는데 왜 댁들이 난리신지~
악플 쓰시는 분들은 어디가서 대접 못받고 사시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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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눈팅만 하다가 신혼밥상 올려봐요 ㅎㅎㅎ
결혼 전에는 외식을 많이 했는데
코로나때문에 대부분 집콕이라
요리를 더 자주 하게 되네요~~
사진첩에 셀카보다 음식사진이 더 많네요ㅋㅋ
결혼하면 살이 찐다고 하던데.. 이유를 알겠어요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카레에요!
술이 빠지면 섭해요~~
왼쪽이 남편껀데 ㅎ 제꺼랑 그릇부터가 다르죠 ㅋㅋ
시어머님표 알타리김치가 진짜 예술이에요
소고기 선물받아서 구웠는데
크림파스타랑 잘 어울릴거같아서
뚝딱 만들었어요 ㅎㅎ
이거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먹은거에요 ㅎㅎ
퀘사디아가 먹고싶어서 또띠아 사다가 해봤는데
성공적!! 파스타재료랑 비슷해서 금방 만들었어요~
사워크림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ㅎ
에프에 등갈비 구워봤는데 시간조절 실패...!!!
손질고등어 사서 에프에 굽고
스팸고추장찌개 만들어봤어요 ㅋㅋ
사실 스팸대신 런천미트 넣었는데
남편이 한입 먹고 알아차리더라고요..!!
동네에 가마치통닭이 있는데
너무 맛있어요 ㅎㅎ
떡볶이랑 치킨은 궁합이 참 좋죠
마트에서 닭갈비양념 돼있는거 사서
후다닥 볶았는데 양조절 실패로
이거의 2배 정도 나왔어요 ㅋ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더라고요
이거는 복날에 삼계탕 먹은건데
복날인지도 모르고 있다가
급하게 마트에서 파우치에 들어있는 조리식품으로 대체!!
닭이 은근히 크고 실해서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ㅎ
저희집이 식구가 5명이라
음식할때 양을 많이 하다 보니 손이 커졋네요 ㅎ
다행히 남편이 잘 먹어줘서
남는게 별로 없다는...
그럼 다들 맛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