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래 다 벗고 옆에 젖은 휴지 두고 비엘 보면서 ㅈㅇ 했단맣ㄹ야 근데 엄마 자는줄 알았는데 문 열더니 왜 벗고 잇어? 이럼 아 근데 내가 당황해서 폰을 못껏단 말야? 근데 하필 조카 좀 애매하게 야한 장면인데 엄마가 폰을 본거임 ㅅㅂ 아 상황이 누가봐도 ㄹㅇ이잖아 ㄱㄹㄱ 당황해서 별 말도 못하고 엄마 나가고 나서 자각함 ㅅㅂㅅㅂㅅㅂㅅㅂ _같애
어쩌지 근데 들키고 몇분뒤에 밥먹는데 ㅅㅂ 눈을 못쳐다 보겠는데 말은 계속 시키고 물어보고 싶은데 오빠도 있어서 그러나 아니 들킨사람 조언?이나
경험이나 이후 어땠는지 알려줘 ㅈㅂ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