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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고민 중 |2004.02.24 14:55
조회 811 |추천 0

저희 동서 이야기입니다.

나이는 26인데 애도 두명있구요

남편(막내 시동생)이 집에서 잘 안자요. 형편이 안 좋아서 시부모님과 함께 살아요

그런데 별루 눈치 보는 일도 없고 늦잠자고 싶으면 자고 반찬도 어머님이 다 가져다 주시는 걸로

생활하는데 시댁 식구들 누구도 잔소리 안하죠 물론 형님 둘 있는데(저랑 위에 형님 한분) 저희는

가금 잘못하면 얘기 합니다. 아무리 남편이 안들어와도 그렇지 가금씩 새벽에 나갔다가 아침녘에

들어오나봐요. 어제는 새벽 1시에 나가서 집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시엄머니한테서 그래서 남편이

시댁에 갔다온게 4시 .......

5시가 넘으니까 미니스커트 입고 창문 넘어서 들어오더래요

무슨일 있으면 돈 없다고 하면서 도데체 그 시간에 나가서 뭐하다가 들어올까요

제 상식으로는 상상이 안 되는거라 궁금하기도 하고 얘기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 싶어서???/

고민입니다.

지난번엔 임신 한 사람이 술먹고 담배 피고 그러다 혼났는데

말로는 안 되는 사람인가봐요.

저는 바로 손 윗동서인데 그냥 지;켜만 봐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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