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염이란 Print의 한종류를 말한답니다.
천 위에 여러가지 무늬 및 색깔 을 입힌 것을 나염이라고 하고
그렇게 만들어진 티셔츠를 나염티셔츠라고 하지요.
전사나염일 경우엔 흔히우리들이 많이 접하기도 하고 빈티지 티셔츠에도 많이 쓰이는 것 같슴돠.
접착제를 바른 특수한 종이에 우리가 새겨넣고 싶은 그림을 도안해가지고 인쇄하고
180도 이상 온도에서 5초정도 아주아주 세게 누른 후에 종이를 살살살~ 떼어내면 우리가 옷에
새겨넣고 싶었던 그림이 천으로 옮겨붙는 방식이지요!
하지만 빨래를 많이 하면할수록 나염 부분이 많이 헐거워지거나 갈라지거나 떨어져버릴 수 있어요
장점은 아까전에 말했듯 빈티지한 느낌을 줄 때는 최고! 라는거~
티 중에 발포나염도 많이 보셨을껀데요
발포나염이란 전사나염이랑 비슷한데 거기에 발포제를 첨가해서 옷에 입체감을 좀 더 주는 거랍니다.
만졌을 때 올록볼록 느낌이 들면 아! 여기에는 빡세 말처럼 발포제를 부었구나! 라고 생각하심 되요 !ㅋㅋ
우리가 흔히 입는 나염티는 대체적으로 전시나염일 가능성이 높아요! 왜냐면 그게 가장 값이 싸니까?~ㅋㅋㅋ
그럼~ 우리 맨날 입는 티 대부분이 전사나염인거 아시고 입으삼~~~~^^
by.빡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