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건조기 AS 받는게 너무 힘드네요

건조기시러 |2021.02.22 14:26
조회 290 |추천 0
2019년 6월 대기업이 아닌 회사의 건조기를 구매후 7월 설치했습니다.가성비로 평이 좋았고, 해당 회사가 그렇게 작은 업체는 아니라 구매했었습니다.대기업 제품보다 확 ~저렴하진 않았지만, 나름대로 통이 넓다해서 구매했습니다.사용하다보니 쉭쉭~소리가 너무 나서 1년전 에이에스를 요구했더니 이 제품은 구조적으로 소리가 난다 . 고무부분에서 바람빠지는 소리라며 혹시 뚜껑에 물건을 걸쳐두냐?묻습니다.뚜껑에 물건을 올리지 않으며 1년 무상수리인데 왜 수리비를 요청하냐했더니 제가 쇼핑몰에서 미리 주문한 날짜부터라며 수리비 3만5천원을 요구받았습니다. 제품에 정품등록시 수리기간 2년 연장과 본사에 확인 후 수리비는 착오로 확인받았습니다.문제는 이때부터..이건 고무를 갈아야하는데 부품을 신청해야한다(뚜껑을 아예 교체해야함)자기네는 삼땡,엘땡처럼 한국 생산이 아니라 폴란드 생산이라 자재 수급이 걸린다..이게2020년6월 부터입니다.지금 2021년2월인데 여전히 아무런 연락도 없습니다.고객센터 전화, 1:1문의하면 수리기사가 연락준다.수리기사는 전화와서 제가 사는 지역은 서비스센터가 없어서 일정이 안맞는다. 자재를 못받았다..도돌이표입니다.구매당시 80만원 줬는데 지금 그 돈은 대기업 제품을 사고도 남아여.

 

이런 업체 어쩌면 좋을까요.진짜 건조기볼때마다 너무 속상하고 화나고..힘없는 소비자라는게 너무 힘듭니다.#모델도 싫어질라함 #괜히 대기업대기업이 아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