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사실그대로올립니다.
저는 인천 ㅁㅅㅇㄱ 09년 졸업생입니다.
고3때 있었던일
피딱지 피멍이 심하게 들도록 맞은학생입니다.맞은기억부터생각하면 가슴이쿵쾅거리고 숨이잘안쉬어집니다. 잊을만하면 폭력당한게 상기가되어 정신과까지다닙니다. 생전 부모님한데도 그렇게 개돼지패듯이 맞아본적없는데 유ㅈㄱ 선생? 저를 엎드려뻗쳐서 무자비하게 몽둥이로 엉덩이를 내려쳤습니다.
그뒤로 저는 엉덩이에서피가터졌습니다.
팬티랑 피가 엉겨붙어서 그 피에굳어버린천을떼려고 소독하고 병원도다녔습니다. 맞은이유는 그냥 화풀이대상이였나봐요
수학선생님이신데 왜 문제풀이를 대놓고보고하시는지... 선생이맞나 의아했죠 근데 왜 유독 저만 차별하셨죠? 흔히 말하는 촌지안줘서 그렇게 힘을실어 여자애를피터지게때렸다는건 화풀이대상으로밖에생각안했답니다.
그당시 제가 맞은거 속상해하실까봐 부모님께 얘기못했는데 여차 알게되셔서 엄마께서 그담날 부리나케 그쪽 찾아가고 교장실까지갔어요. 그당시 그분이 저희엄마께하는소리가 딸아이가맞았으니 치료비라도드릴까요? 라고 그런소리를 했답니다. 그때 그당시 왜 경찰에 신고를안했을까 진짜 뼈져리게후회합니다. 아그때 바로 신고할걸하고요 저희 부모님께서 진짜 경찰에신고하려다가 안했답니다.
그렇게 저한데 평생 씻을수없는 상처와 폭력까지행세하고 뻔뻔히 정년퇴직까지하셨네요.
이건진짜 기가참막힙니다.
비록 학창시절 좋은선생님만 만났었는데 마지막 고3때 삐그덕거리는 선생을만나서 인생이 그늘졌지만
이제 요즘 세상은 그렇게 폭력쓰면 바로 형사입건인건아시죠?
아무쪼록 학폭터진거에비해 이건 암것도아니라고봐요.
긴글 읽어줘서 감사하고요 비록 10년이 넘은 사건이지만 피딱지가들도록맞은 제자로써 다시는 이런 학폭당하는 사람이없길바라는차원에서 올립니다. 유ㅈㄱ 선생?
인과응보가있으니 반드시 업보를 짊어졌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