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부산지검 윤석열 주임검사(현,검찰총장)는 김종순 7급(현,부이사관)을 소환했습니다.
질문) 김혁규가 고소인입니까?
답) 김혁규가 고소인 입니다.
김혁규 경남도지사를 재판에서 빼려고 고소인 명단에 경남도청 '대표자'로 명시함.
'고소인'은 무고죄가 성립하지만 '대표자'는 무고죄가 성립하지 않음.
그래서 윤석열 검사는 '김혁규가 고소인인가' 질문했음.
김종순은 '김혁규 경남도지사가 고소인에서 빠지면 성적조작 사건을 무마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김혁규가 고소인이다'고 답변했음.
김종순 7급은 진급 특혜를 받고 부이사관까지 승진해서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음.
김종순 등 성적조작 가담자 5명은 윤석열이가 검찰총장이므로 영원히 은폐할 수 있다고 큰소리 빵빵치면서 경남도청 노동조합 홈페이지 관리자를 개잡듯이 잡고 있음.
홈페이지 관리자는 밤12시에도 게시판에 접속해서 삭제하고 있음.
~~윤석열 검찰총장 인터뷰 예상질문~~
기레기: 총장님! 부산지검 2001형제63921호 담당검사 맞습니까?
윤석열 검찰총장: 맞습니다.
기레기: 위 2001형제63921호 김혁규, 김종철, 김종순, 박정준, 김찬옥, 배종대 명예훼손사건의 핵심쟁점은 공무원시험 성적 조작인가요?
윤석열 검찰총장: 그렇습니다.
기레기: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사건을 총장님이 고의로 은폐했다고 주장하는데 사실인가요?
윤석열 검찰총장: 나는 헌법주의자로서 법과 원칙에 의해 수사했습니다. 절대로 은폐하지 않았습니다.
기레기: 경남도청 고시계 공무원이 시험감독관 교육시간에 약150명에게 '실명으로 사인하라고 지시했다'고 하는데, 창녕군청 시험관리관 박홍곤, 이진규, 이정희, 서경도, 김양득을 소환해서 조사했는가요?
윤석열 검찰총장: 기억나지 않습니다.
기레기: 창녕군청 시험관리관 서경도는 창원지검 진술조서에서 '실명으로 사인하라고 지시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서경도가 검찰에서 허위 진술했습니까?
윤석열 검찰총장: 잘 모르겠습니다.
기레기: 시험관리관 서경도, 이진규의 목소리가 녹음된 녹음파일을 공수처 고소장(접수번호: 제76호)에 첨부했다고 합니다.
'실명으로 사인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하는 내용이 녹음된 것이 사실이면 법정에서 판사를 기망한 사기재판으로 볼 수 있는데 재조사 해야 하지 않습니까?
윤석열 검찰총장: 나는 헌법주의자 입니다.
기레기: 창녕군청 시험관리관 박홍곤, 이진규, 이정희, 서경도, 김양득 등이 실명으로 사인하라고 지시한 것이 사실인데, 사실대로 진술하면 김혁규 경남도지사, 배종대, 김찬옥, 박정준, 김종철, 김종순이 구속되므로 어쩔 수 없이 거짓말을 했다고 양심선언 하면, 윤석열 총장님이 고의로 은폐한 것을 시인하고 국민에게 사과할 용의가 있습니까?
윤석열 검찰총장: 나는 헌법주의자 입니다.
기레기: 공무원 선발시험은 국가의 백년대계가 걸린 중요한 시험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시행해야 합니다.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사건을 은폐한 검사가 검찰총장직을 수행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사건을 고의로 은폐한 것이 사실이면 검찰총장직을 사퇴할 용의가 있습니까?
윤석열 검찰총장: 나는 헌법주의자 입니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 하는 분
대한민국에 정의를 세우자고 주장하는 분
우리의 후손에게 공정한 사회를 물려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분들은
이 글을 인쇄해서 공수처에 보내주세요.
공수처 고소장 접수번호: 제76호
고소인: 권ㆍ혁ㆍ철
피고소인: 윤석열 검찰총장, 김혁규(전경남지사), 김종철(서기관), 김종순(3급, 고성군 부군수), 김찬옥(서기관), 배종대(전 진주시 부시장), 박정준(3급, 산청군 부군수), 정병하(대검찰청 감찰본부장)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47 정부과천종합청사 우편번호: 13809
게시자: 권ㆍ혁ㆍ철 010-6568-7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