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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하는 피부과 가서 속상해요

ㅇㅇ |2021.02.25 23:52
조회 1,346 |추천 2

1. 입술필러 맞으러 갔는데 상담실장이 싸가지도 없고 의사는 짝짝이로 만들어놓고
주의사항 탕 일주일동안 가지말라는데
다음날 다녀와서 필러 거의 다 빠졌고

2. 제모 싼데 가서 5회만 했는데
데스크 간호사들 ㅠ 사람 취급 하는둥 마는둥 이고

3. 피부 주사 맞는거 이벤트가로 한번만 싸게 맞으러 갔는데 자기네들끼리 뒤에서
"ㅋ 한개?ㅋ" 이러질 않나...

4. 제모 다른데서 체험가 1회만 맞았는데
속으로 거지취급 하는거 같고...

원래는 발품 팔아 다녔었는데

뭐 피부과는 점빼는거나 턱보톡스나 제모 이런류라
가서 상담을 받고 발품을 팔고 다니는 것보단
가격위주라
걍 싼데서 하는게 장땡이라고 생각이 바뀌어서
이벤트하는 피부과만 요근래 몰아서 다녔는데 ㅠ
괜히 가서 기분만 나빠서 속상하네요 ㅠ

제가 겉으론 엄청 꾸미고 가놓고 돈 안써서
그런진 몰라도 이벤트 하는 데들 보면
다른 데는 안그러는데 어떤데는 상담실장이 막상 가면 안된다하거나 더 비싼거 권유하고 영업치더라구요

근데 걍 어차피 거기서 거기인 점빼기나 제모 이런거는 가격 찾아 댕기는건데 ㅠ
요근래 몰아서 가서 상처받아서 그런가 ㅠ

마음에 상처입었어요...
아니 그럼 이벤트가를 하질 말던가...
여태 병원다니면서 이벤트가로 찾아다니는거
이번이 처음인데 너무해서요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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