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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가 청순미로 인기가 많지.jpg

GravityNgc |2021.02.26 01:41
조회 742 |추천 0


김태희가 날 거부하지 못해,


이렇게 이야기하면 왠만한 사람들은 다 거부감 들껄,


부담감, 거부감이 폭발함.  무슨말인지 알지,


아무리 신분이 고귀하고, 높은 지위를 가졌어도, 이렇게 강제성을 띄면 상대방이 거부감을 갖거던,


여자랑 밀당할때, 이런거 잘못쓰면 바로 헤어짐,


그런데 이제 또 이런것도 있긴함. 


성주의 딸에게 한 귀족이 반했는데, 딸에게 호감을 표시했는데, 딸이 거부함,


보통 이러면 전쟁이 일어나거던, 그것은 귀족의 호의, 마음을 짓밟는것이기 때문에,


모욕했다고 느꼈기 때문, 귀족들이나 왕족은 아주 사소한것으로도 모욕감을 느끼곤했어,


그래서 거부하는것은 곧 죽음, 전쟁을 의미하기도 했지


이거는 과거 귀족들 이야기닌깐, 재미로 들으면 될듯,


밀당할때, 날 거부 하지 못해,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면 거부감이 늘어나지.


가령 박근혜도 마찬가지임. 내가 대통령이야. 날 거부 못해,


이러면 있던 호감 사라지겠지, 


이런것도 사실 밀당인데, 서로 밀당 재밌게 하면 됨,


한 쪽에서 뭔가 빼았으려고 하면, 상대방의 가치가 높아지는데,


한 쪽이 우월한경우, 상대방에게 빼았겠다고 이야기해서, 상대방의 가치를 높여주던것이 있었는데,


이거는 이제 귀족이나 왕족이, 평민 신분을 취하겠다. 이러면 평민이 급 상승하지,


하지만, 귀족이나 왕족들이 평민들은 쳐다도 안본다. 하면,


평민들의 가치가 급락하겠지. 그럴만한 가치가 없기 때문이지,


이런 공학으로, 신분도 낮은 사람들에게, 높여주던 한국 정치인들이 있었는데,


그게 박근혜인데, 그러다 보닌깐, 분수도 모른다. 주제를 모른다며, 


막 화내는 사람들 있더라.


겸손하면 복은 안와도 자기 복은 안나간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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