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가 날 거부하지 못해,
이렇게 이야기하면 왠만한 사람들은 다 거부감 들껄,
부담감, 거부감이 폭발함. 무슨말인지 알지,
아무리 신분이 고귀하고, 높은 지위를 가졌어도, 이렇게 강제성을 띄면 상대방이 거부감을 갖거던,
여자랑 밀당할때, 이런거 잘못쓰면 바로 헤어짐,
그런데 이제 또 이런것도 있긴함.
성주의 딸에게 한 귀족이 반했는데, 딸에게 호감을 표시했는데, 딸이 거부함,
보통 이러면 전쟁이 일어나거던, 그것은 귀족의 호의, 마음을 짓밟는것이기 때문에,
모욕했다고 느꼈기 때문, 귀족들이나 왕족은 아주 사소한것으로도 모욕감을 느끼곤했어,
그래서 거부하는것은 곧 죽음, 전쟁을 의미하기도 했지
이거는 과거 귀족들 이야기닌깐, 재미로 들으면 될듯,
밀당할때, 날 거부 하지 못해,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면 거부감이 늘어나지.
가령 박근혜도 마찬가지임. 내가 대통령이야. 날 거부 못해,
이러면 있던 호감 사라지겠지,
이런것도 사실 밀당인데, 서로 밀당 재밌게 하면 됨,
한 쪽에서 뭔가 빼았으려고 하면, 상대방의 가치가 높아지는데,
한 쪽이 우월한경우, 상대방에게 빼았겠다고 이야기해서, 상대방의 가치를 높여주던것이 있었는데,
이거는 이제 귀족이나 왕족이, 평민 신분을 취하겠다. 이러면 평민이 급 상승하지,
하지만, 귀족이나 왕족들이 평민들은 쳐다도 안본다. 하면,
평민들의 가치가 급락하겠지. 그럴만한 가치가 없기 때문이지,
이런 공학으로, 신분도 낮은 사람들에게, 높여주던 한국 정치인들이 있었는데,
그게 박근혜인데, 그러다 보닌깐, 분수도 모른다. 주제를 모른다며,
막 화내는 사람들 있더라.
겸손하면 복은 안와도 자기 복은 안나간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