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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역추적해주실분 구합니다. 정보통신 침해 당했습니다.

쓰니 |2021.02.26 15:19
조회 121 |추천 0

안녕하세요 38세 여성입니다.

재가 해킹을 당했습니다.

이미 광명 포렌식업채 다녀왔을때

사장님께서 재게 말씀하시길...

저안테 N번방사건을 아시느냐... 말씀하셨습니다.

그때전.. N번방사건이 무엇인지 잘몰랐습니다.

그래서 시간나면 N번방사건을 검색해서 보라고 하시더군요.......

간략하게 여러분이 글이 길면 읽기가 힘드오니...

요점설명 지금부터 잘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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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저는 3년전.. 최초의 시작.. 정보통신의 그날이였습니다.

그때 전.. 부푼꿈을 안고.. 디자인사무실에 들어갔습니다.

사무실위치는 부천에있는 간판사무실이고..

저는 디자이너로 열심히 살아보려 아둥바둥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내몸은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그건바로 가족사 유전.. 뇌경색시절이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에 지장이 많았고 실수가 많았고.....

먼가 집중해서 일을 할수도 없었습니다.

결국 남직원들도 일을못한다고 불만이였기 때문에......

저는 여기서 중도하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회사실장께 통보하고... 몸이 죽어가는 고통속에서..

일을 할수 없었기 때문에... 실장측에... 어쩔수 없이 당일중도하차.. 퇴사...

연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염치없지만...

생활고도 있고... 치료도 받아야할려면 돈이 필요했기 때문에....

월급을 좀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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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실장은 월급을 단한푼도 주지 않으려고 하셨습니다....

당신이 일을 못했기 때문에.. 우리쪽도 출력비 손해가 있기때문에....

단한푼도 줄수 없는입장이였나봅니다....

결국.. 그실장과 저와 문자로... 싸움이 오고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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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터 수상한 문제의 문자가 15건이 넘게 왔습니다....

재핸드폰에 있는 장문의 문자를 통째로 복사붙여넣기 식으로...

마치 내핸드폰... 심판주나 되는것처럼...

사소한 거짓말 단어 하나하나 중간에 찾아내어서 재게 얘기하길....

교회다니는 사람이 이런거짓말을 해서야 되겠습니까......?

라는 반문의 내용으로 재게 문자를 하였고....

여기에데 공포에 질려 쩔쩔맸던 저는...

계속 재문자를 재스스로 해명을 하다가...

나중엔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왜... 이런해명을 스스로 내문자를 내가 하는거지...?

이건 분명 사생활침해인데

그러다 대놓고 재가 그실장께 얘기했습니다...

아뇨... 재문자를 왜 재가 해명해야해요... 이게 침해잖아요....

아니.. 내핸드폰 문자카톡내용 혹시 보신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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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 없었던것인지.....

남자실장은.. 갑자기 말을 못하더니..

아 나 갑자기 머리가 아파요.. 나중에 연락할께요 그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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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끝까지 발목 쓰레기통을 뒤지듯이.....

재핸드폰에 약점을 잡혀서... 결국 받을돈을 다받지못하고...

겨우 36만언가 받았습니다......

당현히 그돈으로 치료는 커녕.... 생활하기도 빡빡했고...

결국 뇌부종사태까지 가는 상황까지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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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해는 여기서 끝날줄 알았습니다. 왜냐면..

난 이제 그회사를 퇴사했기 때문에요....

근데.. 이해할수 없었던일이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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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뇌부종사태 죽음의 고비를 막넘긴.... 그상태에서...

전그래도 먹고살아야겠딴 생각이 강해서...

다음회사로.. 이동을 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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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렇게 꽉막힌인간은 아닙니다....

일단.. 몸이 병들어서 일을 못하긴 했찌만....

못한부분에 대해선 사과를 해야겠어서.. 전화해서 그회사다닐시절

죄송했습니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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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대화도중... 우리회사를 위해서도 기도해달라고 했고...

전 거기서 거침없는 발언을 하게되었습니다....

그회사를 위해서 기도해주기까진 전무리인것 같은데요?

재가 죽음의고비였을때 아팠을때 실장님 재핸드폰 문자 약점삼아서..

돈겨우 36만언가 주고... 교회부장님건까지..

좀아닌것 같다는식으로 얘기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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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처음엔 이런문자가 오더군요...

죄송하단 식으로 알겠습니다. OO씨 건강이나 잘챙기세요....

그러더니 30분후 갑자기 돌변하는 문자가 오더군요....

OO씨가 우리회사에 좋은감정이 없으시다고 하시니...

저희도.. OO씨가 다시 병들어아프길 빌어드리겠습니다.

발끈해대는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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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또 갑자기 돌발상황이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그회사에 같이 근무했떤 L팀장이란 사람이... 싸운지.. 30분도 안되서..

재가 옮긴회사에 이력서를 턱하니 집어넣더군요....

왜그랬을까요??? 재핸드폰에는 평상시 L팀장을 맘에 두고있었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었습니다....

그러나 L팀장은 저를 엄청 싫어하는 사람이였구요.....

결국... 분위기가 엉망진창이 되었고...

전 그나마 잘다니던 그회사에서도 찍혀버려서....

한달만에 곧 짤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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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이 있었어도... 전... 마니 참았던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포렌식업채에 다녀왔을때 일이 꽤나 심각하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성적인부분이며 카메라며... 어플이며... 마치 실시간 원격을 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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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시비가 오는 카톡들이 이상했습니다.....

마치 내몸의 수치 적나라한부분까지 정확히 이야기 해대며...

빈정거리는듯한 조롱하는듯한 발언이 한두명에게... 온게 아니였습니다...

결국.... 전... 외부스트레스를 견디지못해.. 몸상태까지 안조아지게 되었습니다...

면역력수치... 3 간수치도... 정상범위를 벗어나고....

그래서 일까요??? 점점 얼굴이 폐인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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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태가 이지경까지 가게 됐냐고 포렌식업채와.. 그전 역추적했던 애들이...

내게 물어봤던 질문이였습니다. 너무 복잡하다.....

일반... 흥신소 비용은 천만언까지 나갑니다....

일반업채도 최소.. 500은 줘야합니다...

여전히 빈정거리는듯한 쪽지와 매세지는 계속 오고있습니다...

그래서 살생각도 없어지고... 점점 우울증세는 빠지고 빠지고....

또다시 침륜에 빠져 분노하고... 모든것을 채념하기도 하고...

그래서 절 도와주실분을 간절히 찾습니다....

돈이없고 백이없고 무능한나는... 피해를 당해도...

법과 검찰 경찰이 아무소용없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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