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 글씨체 잘몰르고
글처음써봅니다
누구나 다있는 시댁과 트러블있는집입니다
부부 사이는 아주 좋습니다
간략하게말씀드리면
제사 나 명절로 인한 문제가 많이생깁니다
근데 저희부부 신혼 딱한번가서 음식 준비한거빼고
준비한적없습니다 그때가 많이 힘들었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아이가 생기는바람에 현재까지는 음식준비는못도와드렸습니다 이번에 바로 제사가있는데 저희아버지가 상갓집을가서 장남인 제가 제사를 지내야되는데 아내는 그게 불만인겁니다 . 할아버지 얼굴도 몰르는데 너가 꼭 해야되냐 이런식입니다
아무리 일찍돌아가셔 못뵙어도 제사를 꼭 지내야되냐고 묻는방식은 잘못된거아닌가요?? 그리고 저만갑니다 집도 근처라 갔다가 1시간도안되서 올거같은데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는 저희를보면서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으며 또 제가 너무 이상하고 나뿐이 모르는지 궁금해서 글씁니다 댓글로 의견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