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남자친구랑 50일정도 사겼는데 사귀는동안 4번정도 재결합을 했어요 하지만 똑같은이유로 또 차였어요 처음에는 좋았는데 잘 못해주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이제 지칠만큼 지쳐서 알겠다고 나도 할만큼 다 했고 더이상 가망도 없는거같다고 쿨한척 헤어졌어요 그리고 헤어지고 몇일 뒤에 다른여자랑 모텔가서 둘이 술먹었더라고요 .. 많이 놀랬는데 이제 헤어져서 제 알바가 아니니까 신경 안쓰고있었어요 근데 같이 모텔 들어간 여자가 연락와서 니 전화해보라고 이런식으로 먼저 시비를 걸더라고요 그래서 엄청 심하게 그여자랑 싸웠는데 전남친이 전화와서 왜 자꾸 그여자한테 연락하냐고 그래서 내가 먼저 연락한게 아니라 그 여자가 먼저 연락와서 시비를 걸었다 이러니까 그여자가 먼저 니한테 연락 안하면 니도 안할거냐고 그러길래 술도 먹었고 그러니까 두배로 더 화나서 니 진짜 나 한테 이래도되는거냐고 울면서 욕하고 소리질렀어요 그리고 전화를 끊고 집 가고 있는데 항상 집 데려다주는 애가 없어지니까 서글퍼져서 전화해서 다시 만나면 안되냐고 그러니까 난 이제 니한테 마음이 없는데 어떻게 다시 사귀냐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미안하다고 끊었어요 .. 그리고 어제도 친구들과 술 먹었는데 술김에 카톡으로 뭐하냐고 물어보니까 읽씹 하더라고요
제가 진짜 잘해줬었고 자기도 자기를 이렇게까지 좋아해주는 여자 처음 만나봤다고 했어요 이런경우 남자가 연락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