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군대있을때 이혼하셨으니까 22살때 동생은 19살때 .. 거의 다 컸을때 이혼하셨습니다. 동생은 친엄마랑 전 아빠랑 새엄마랑 살고 있는 상황에서 상견례는 새엄마랑 아빠랑 하게 되었습니다... 3월달에 동생 결혼식이 있습니다. 친엄마는 참석하고 싶어하고 아버지께서는 완강하십니다.. 솔직히 아직까지 새엄마한테..제대로 엄마라고 불러본 적이 없습니다. 동생하고 저하고는 아직까지 아줌마로 통한답니다.
이 얘기 저 밑에 적었지만 상황을 잘 모르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리플 부탁합니다...
대부분이 새엄마 쪽에 한표를 던지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올립니다....
네이버에도 물어봤지만.. 별루 신통치 않네요..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여러분께서 당사자 입장이라 생각하시고 아무 말이라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