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상상과 현실을 구분 못하다니..이 정도면 정신과 치료 받아야함. 사람 살리는 셈치고 조언 해달라고? 남편이 겪은 폭행과 트라우마는 어떡할건데? 화난다고 사람 폭행하는 인간은 매운 맛 좀 봐야 정신차리지.
베플ㅇㅇ|2021.03.01 18:16
대표랑 여자 만나러 회사 찾아갔다는데 남편 직장에 다 퍼졌겠네.회사직원들중 와이프가 의부증이라는 사람도 있겠지만 '괜히 그랬겠어?'라며 합리적의심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거야. 직장내에 이런 소문 나는건 퇴사전까지 붙어다님.특이하니까. 심지어 같이 있던 여자분 결혼식때 이런 소문 퍼지면 그 여자도 파혼 당할수도 있음. 남편은 이 모든 사항을 감수해야됨. 당연히 이혼해줘야되지. 위자료 두둑히 주고 말야. 남편은 그돈으로 다른 여자 만나고 잘 살겠지. 님은 제보한 친구 고소하면 됨
베플남자ㅇㅇ|2021.03.02 13:06
친구말은 100% 확신하고 남편말은 0% 신뢰한다는 점에서 이미 이혼을 막을수는 없어보이는데? 더군다나 없는 말을 지어내서 바람피는사람으로 인식 시켰다고? 그럼 이혼은 본인이 하고 싶었던거 아님? 남편 귀책으로 합의금 뜯어내고 끝내려고 했는데 오히려 쓰니네 귀책으로 판단될 각이라 이제 용서를 구하고싶은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