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쓰는건 처음이예요 어색해도 이해해주세요!
방금 알바면접 보러 갔는데 거기 계시는 아줌마들 다 너무 싸가지 없으시고 면접보러 왔다고 얘기해도 아무말도 안하시고 신경도 안쓰ㅅㅕ서 쭈뼜쭈뼜하게 서있었어요. 게다가 어떤 손님이 “저기요!”하고 불러서 나는 당연히 면접보러 온거고 다른 알바생도 있어서 가만히 서 있었는데 아줌마가 나보고 “손님이 부르잖아 뭐해?”라고 엄청 비꼬는 말투로 말하셔서 오늘부터 일을하는건가 싶어서 일도 조금했고요. 조금 있다가 면접자분이 오셔서 면접을 보긴했는데 너무 기분나쁘고 이런 사람들이랑은 별로 일하기 싫어서 면접에 붙는다고 해도 여기에서는 알바하지 않으려고 해요.
결론은 면접자분께 문자로 뭐라고 보내야 기분이 별로 나쁘지 않으면서 알겠다고 할까요?
이런경험 있으신 분들 도와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