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일단 그 애를 A라 할께
A는 나랑 정말 친했어.. 나랑 학원도 같이 다닐만큼 짱친이였지..
나는 그래도 좀 학교에서 분위기 메이커를 맡고 있지..근데 걔가 내가 한창 리즈시절때 한번 지나가다 인사를 했았나봐 난 못보고 지나쳤는데 나중에 연락하니까 읽씹하고 왜 인사하냐고 나같은거랑은 인사도 하기 싫었냐고 그러길래 그때서야 뭔일 있었구나 하고 물어봤지.. 근데 걔는 내가 일주러 무시한줄 알더라고 그래서 내가 미안하다고 하니까 걔가 패드립을 막 물붓듯이 미치도록 하더라..난 폭력을 당해도..욕을 들어도 패드립은 못참는 성격이라 눈이 돈거야.. 그래서 나도 실수로 큰 욕을 해버렸어.. __라고..
그래서 뒤늦게 정신들어서 사과했는데..걸국 걔랑은 절교한 사이같은 사이가 되써..
그래서 난 다른 애랑 다니는데 걔 꼬드겨서 걔한테 내가 막 욕한것처럼하고 학교 다니는데 쫓아다니면서 어 __다 __이러고.. 지나는 문 막고 애들한테 쟤 남자애들 다 대주고 다닌다고..내가 처음에 한건 잘못한거 맞는데 내가 이런취급을 받을 정도야? 내일 개학인데 어떠케해야할지 모르게따..
참고로 A는 지금은 좀 잘 나가는 애야..